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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1.21 01:01

    4, 15, 16,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용삼 의원(철원·화천·양구·인제)이 20일 오전 8시 25분 지병인 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3세.

    빈소는 현대아산병원이며 영결식은 2010년 1월 22일 오전 10시 치뤄질 예정이다. 이 의원은 2008년 총선에서 당선된 후 18대 국회에서 남북관계발전특위 위원장과 행정안전위 위원으로 활동했다.

    강원도 화천 출신인 이 의원은 사법시험 합격 뒤 검사와 변호사로 활동하다 14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16대까지 잇따라 당선됐으며, 18대 때 다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이 의원의 별세로 민주당의 의석은 86석으로 줄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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