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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2.11 01:01

    설 연휴(2월13~15일)에도 정부민원을 상담·안내하는 110콜센터는 쉬지 않는다.
    국민권익위원회(ACRC, 위원장 이재오)는 연휴기간에도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으로 전화하면 전국 고속도로 상황, 날씨 정보, 진료가 가능한 거점 병원이나 약국 안내, 교통불편 신고 등 생활 민원 상담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이나 독거노인의 도움 요청이나 서민금융지원 정보, 기초생활수급 선정 등 정부 지원과 관련한 문의도 상담사가 직접 상담한다.
    110콜센터는 전화 및 휴대전화문자메시지로 상담요청을 하거나, 110홈페이지(www.110.go.kr)에서 상담을 예약한 각종 민원내용을 정부 각 부처와 즉시 연계해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정부 대표민원전화다.
    110콜센터에서는 317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들의 업무를 통합하여 상담하므로, 어려움에 처한 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정부 지원이나 정책을 찾아 안내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말정산, 지방세, 과태료 등 세금․공공요금 상담 ▶서민자금지원, 불법채권추심, 긴급생계비지원 등 생계 관련 상담 ▶전세임대차, 의료분쟁 소송절차, 손해배상 등 법률 관련 상담안내 등의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110콜센터는 12일 오후 5시부터 설 연휴 동안 정부민원이나 불편,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즉시 110번으로 전화할 수 있도록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서울역에서 거리 홍보를 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110콜센터 상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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