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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2.10 01:01

    나누면 행복하고 함께하면 즐겁습니다


    유난히 눈이 많이 오고 추웠던 올 겨울이 저소득 주민에게는 더욱 견디기 힘든 계절이었지만, 의정부시 시민들과 각 자생단체 회원들의 뜨거운 온정이 이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이고 있다.
    지난 5일 굿모닝 마트에서는 관내 소재 한 부모 가정과 급식아동에게 지원해 달라며 호원2동 주민센터에 백미10kg 71포를 전달해 왔다. 굿모닝 마트는 작년에도 급식아동과 한 부모가정에게 라면 100상자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지난 8일에는 자금동 소재 의정부제일교회에서 쌀 10KG 150포를 동 주민센터에 후원하여 수급자 및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동부교회에서도 수급자 20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고기.만두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희망요양원에는 쌀 10kg 40포를 후원품으로 전달, 나눔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현재 의정부시 가능1동 주민센터는 50여개 단체와 주민이 함께 쌀과 라면 등 총 2,132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접수받았으며 설 명절전까지 접수된 물품을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직원과 각 통장들이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의정부-박노봉기자)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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