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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2.10 01:00

    저소득층 배뇨장애대상자 무료수술 실시

     

    의정부시보건소는 지난 3일 저소득층 배뇨장애대상자들이 무료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립의료원과 협약을 가졌다.
    이 협약에 따라 앞으로 요실금이나 전립샘비대증과 같은 배뇨장애를 가지고 있는 저소득층 대상자는 국립의료원에서 무료로 수술할 수 있게 되었다.
    의정부시보건소 이원재소장은 이번 협약은 저소득층 배뇨장애 대상자에게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정책이라며 의정부시의 대상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뇨장애 공공의료사업을 통해 진료 및 수술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방문보건팀(828-4863)으로 문의하여 수술 적응증 및 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의정부-박노봉기자)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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