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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06 01:05

    - 지역 주민 교통 편의성이 증진 및 지역균형발전 기대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민선6기 정책 300개 과제 중 하나인 견달산로 225번길 도로개설공사46일 준공을 완료하고 7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견달산로 225번길 도로개설공사는 기존 사유지 현황도로의 소유자가 재산권 행사를 위해 현황도로 일부를 통행 제한하면서 대형차량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게 되자 식사 삼일기업인회에서 민원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구는 1차적으로 도로 재포장공사를 시행해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치한 뒤 근본적인 민원해소를 위해 해당 민원발생지역 인근에 국유지를 찾아 도로개설공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 추진에 앞서 도로가 개설되면 교통량의 증가로 환경오염이 야기된다는 인근 마을 주민들의 도로개설 제고집단민원이 발생됐으나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관계자를 10여 차례 만나는 등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해당지역 시의원 및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식사 삼일기업인회의 요구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의견도 수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에 이번 견달산로 225번길 도로개설공사 착공은 민원해소를 위한 구청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이뤄낸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해당 도로의 개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증진되고 도로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동안 좁은 통행로로 불편을 겪었던 인근 30여개의 공단들은 접근성이 개선돼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크게 해소되고 지역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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