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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12 00:02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 겨울기간 동안 내린 강설 등으로 파손된 중앙로에 대해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산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중앙로 대해 제설이 종료됨과 동시에 일제히 현장점점을 실시했으며 파손이 심각한 BRT구간과 일반차로에 대해 재포장 설계를 완료함으로써 본격적인 공사를 지난 8일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완료 할 예정이다.


    사업비를 감안해 파손이 심각한 부분을 위주로 정비할 예정이며 특히 예년과 다르게 파손이 심각한 횡단보도를 정비해 안전한 도로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구간의 포장은 교통 체증이 심각한 출퇴근 시간대를 피하고 지난 8() 야간시간대를 이용해 1차 구간에 대한 재포장을 완료했다. 일산서구 안전건설과에 따르면 사전에 일산서부경찰서와 관할 지구대, 관련 유관부서 및 대중교통 회사 등에 공사를 안내해 공사 시 교통체증 및 불편민원사항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꽃박람회장 주변 주요도로에 대해서도 꽃박람회 개막 이전 완료함으로써 꽃박람회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 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께서 이점을 널리 이해하여 달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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