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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1.23 01:07

    비교뉴스=박노봉 기자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시건강증진센터에서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위원장인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민단체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파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2017년 사업추진에 대한 성과 보고와 2018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수렴 및 발전방향에 논의했다.

     

    2018년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증정신질환자 중점관리로 사회복귀 및 탈시설화 강화, 정신건강고위험군 조기 발굴 개입을 통한 질병의 심각화 방지, 자살고위험군 조기 개입을 통한 자살시도 방지 및 정신질환 편견 감소 통한 시민 인식 개선사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알코올중독자의 재활과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중독가정의 회복을 돕고 알코올 및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예방교육 사업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중독문제 인식개선에 주력할 것이라며 여성알코올중독자 재활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청소년 인터넷사용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단프로그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신건강사업 및 중독관리사업 문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42-2117)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948-8004)로 하면 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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