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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1.18 01:05

    비교뉴스=박노봉 기자파주 교하2단지는 지난 11월 6일 경비원·미화원 상생고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다.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으로 2017년 대비 16.4%의 인상으로 아파트마다 경비원 미화원 고용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만파주 교하2단지는 구성원들간의 대화를 통해 상생방안을 마련하였다.

     

    경비원 미화원 상생고용 협약서의 내용은

     

    우리는 안정된 고용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편안한 휴게시설을 마련하는데 노력합니다.

    우리는 처우개선과 인권존중을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는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우리는 아파트 공동체의 구성원임을 잊지 않고 존중 하겠습니다.


     

    채용된 경비원 미화원들의 고용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갑을’ 로 표현되는 근로계약서를 동행으로 표기하기로 하였고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방도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입주민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관리비인상에도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고경비원 미화원들도 공동체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처우개선에 힘쓰기로 하기로 하였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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