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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12 00:03

    - 시민이 주인 되는 열린 소통 공간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덕양 소통터의 기능 강화와 사용자 중심 운영으로 열린 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덕양 소통터는 지난해 9월 폐쇄적으로 운영되던 구청 3층의 행정자료실의 벽을 허물고 시민개방형 공간으로 탄생했다. 다용도 테이블과 의자, 다양한 도서 및 잡지, 컴퓨터, 시정홍보용 tv 등이 완비된 이 공간은 개소 이후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힐링소통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소통터는 아이디어 회의를 하거나 커피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시민들의 소모임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과 구청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규도서 및 베스트셀러, 최신 잡지 58권을 추가로 구매하여 지식창고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소통터를 방문한 한 시민은 구청에 업무를 보러 왔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공간인데 깨끗하고 밝은 느낌을 주어 덕양구청과 청사 이미지가 더 좋아졌다고 이용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덕양 소통터가 방문하는 직원 및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과 도서를 확대하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덕양구청은 청사 1층의 열린 쉼터, 시민들의 꿈을 담은 소망나무게시판, 장애인 재활일자리인 꿈앤카페를 비롯해 2층 복도를 활용한 덕양 꿈 갤러리, 곳곳을 시민이 주인 되는 열린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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