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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12 00:03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가 집중된 5월을 앞두고 성공적인 행사 추진과 깨끗한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종합적인 청소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양시에서는 오는 5월 호수공원 일대, 노래하는 분수대, 킨텍스 등지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 나눔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구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장 주변에 무단투기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쓰레기는 발생 즉시 최대한 신속히 수거할 방침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청소대책반과 무단투기 단속반도 운영한다.


    이에 구는 지난 3월부터 마을 단위 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중앙로, 호수로 등 주요 도로의 청소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도로변의 낡은 쓰레기통 23개도 정비했다. 생활쓰레기 수거업체, 도로청소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쓰레기 처리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박상용 환경녹지과장은 각종 문화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행사장 주변이 깨끗해야 한다면서 행사가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청소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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