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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18 00:00

    - 심의위원회 개최8개 사업 총 159백만 원 선정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14일 전국 최초 주민 생활에 불편을 해소하는 소규모 사업을 진행하고자 응급복구비 심의위원회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덕양구는 2017년 본예산에 신설 편성된 주민 불편사항 해소 응급복구비(190,000천원)사업으로 2천만 원 이하 소규모 사업을 접수받아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날 심의위원회에 접수된 사업은 행주동 고가 및 도로 정비공사 대자동 마을안길 포장공사 화중로 인도 우레탄 보수공사 선유길 도로 정비공사 중모루천 주민불편사항 개선공사 창릉천 주민불편사항 개선공사 도내동 주민불편사항 개선공사 고양시 주요 도로변 꽃길조성사업 등 8건이다.


    덕양구청장은 심의위원회에서 8건의 안건에 대해 위원들에게 사업을 설명했고 질의응답을 거치면서 문제점에 대한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논의 결과 상정된 안건 모두에 대해 참석 위원 전원 동의로 사업을 시행하기로 결정 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지역의 현장을 확인해 소규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관 협치와 시스템 행정을 통해 주민불편사항 해소로 더욱 살기 좋은 덕양구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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