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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19 02:02

    - 호우 대비 하천 준설토 정비작업 실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집중호우 및 우기 철 장마기간에 대비해 하천 내 유수소통에 지장을 주는 준설토 정비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준설토란 하천 내 퇴적된 흙이나 모래로 통수단면이 줄어들어 유수소통에 지장을 줘 호우 시 수해피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 또한 이로 인해 하천에 녹조현상이 생기고 악취가 발생하는 등 주민 피해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이 때문에 덕양구는 미리 장비를 투입해 지방하천 14개소, 소하천 41개소, 그밖에 주민 주거지에 인접한 구거 약 200을 점검하고 준설토를 처리함으로써 호우 시 원활한 유수흐름을 통해 수해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하천 내 제초작업 및 잔해물 청소작업도 병행해 수생태계 보전에도 힘써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정하범 환경녹지과장은 하천구역 내에서 준설토는 유수의 흐름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 생활환경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 행복을 실현하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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