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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29 01:02

    [비교뉴스=손성창 기자]고양시(시장 최성) 보건소는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산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주소지를 둔 임산부는 임신 중 1회 보건소에서 무료로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가능하다.


    검사 전 8시간 금식은 필수고 검사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이며 매독반응검사 A·B·C형 간염항원·항체검사 풍진항원·항체검사 빈혈검사 혈액형검사 혈당검사 등을 포함한 검사를 지원한다.


    또한 생애 첫 임신을 준비 중인 가임기 여성 경우 청첩장이나 예식장계약서 또는 혼인신고가 된 주민등록등본이나 혼인관계증명서를 신분증과 함께 지참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는 임신주수를 기준으로 엽산제 1인 최대 3통까지, 철분제 1인 최대 5통까지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건강한 출산과 모유수유 장려를 위한 출산교실, 요가교실, 모유수유클리닉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련 문의사항은 덕양구보건소 모자보건팀(031-8075-4029, 4032), 일산동구보건소 모자보건팀(031-8075-4104, 4105), 일산서구보건소 모자보건팀(031-8075-4195, 4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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