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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02 01:04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2017 일산동구 꿈드림 거리공연 활성화로 일상으로 스며드는 거리 예술공연의 첫 단추를 채웠다고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해 지난 29() 2시에 진행된 꿈드림 거리공연의 첫 무대는 오고가는 사람들이 많은 마두역 광장에서 청아한 목소리의 여성보컬 예솔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오는 56() 2시에는 웨스턴돔에서 오효룡마술퍼포먼스 공연이 꽃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거리예술로 선사될 예정이다.


    또한 512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7, 일상의 공간을 공연장으로 마련해 고양거리 아티스트들이 라페스타, 웨스턴돔, 지하철역, 공원 등을 중심으로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다양하게 준비된 꿈드림 거리공연이 금요일 저녁과 주말, 한 주를 마감하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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