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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29 01:03

    11~12(초등 6학년) 예방접종 중요성 강조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보건소는 만 11~12세의 일본뇌염 및 Tdap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때 혈액 내로 바이러스가 전파되면서 발생하는 급성 신경계 감염병으로 고열, 구토, 설사, 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이적인 치료법이 없어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특히 일본뇌염 사백신 예방접종은 생후 12개월~35개월 사이 기초접종 3회 후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해 만 6세와 만 12세에 추가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


    또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도 생후 2개월에서 만 6세 사이 DTaP 5회 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획득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만 11~12세에 Tdap으로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11~12세 일본뇌염 사백신 및 Tdap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 또는 스마트폰 예방접종도우미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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