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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12 01:04

    - 교통지원 통해 시민불편 ZERO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달 28일 개최한 2017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주정차 교통지도 및 안내 등 교통지원을 통해 관람객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지원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주변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고양시 3개구 협력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행사에 따른 교통 흐름 정체를 막기 위해 특별 주정차 실시 사항 안내 및 선인장 전시관 주변의 한류월드로와 월드고양로에 대한 집중 지도·안내를 실시중이다.


    특히 선인장전시관 주변은 장미·까치주차장을 이용하는 관람객을 위한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곳으로 지난해의 경우 많은 차량이 몰려 큰 불편을 겪었던 곳이다. 이에 덕양구는 올해 행사기간과 겹친 황금연휴로 교통정체가 더욱 극심할 것으로 예상, 직원을 투입해 꽃박람회 손님들의 불편 최소화와 완전한 관람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교통대책은 행사의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라며 “2017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고양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박람회 기간 교통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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