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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02 01:05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양시와 보건복지부, 3개 구청, 장애인단체가 함께 실시하는 것으로 구는 자체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를 단속할 예정이다.


    대상 지역은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위반율이 높고 민원이 많이 제기되는 주민센터, 업무시설, 도서관, 문화 및 집회시설 등 27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및 주차방해 행위에 대한 단속이며 적발된 불법주차 차량에는 10만원, 주차방해 행위에는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새로운 장애인 주차표지 교체·재발급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지난 1월부터 장애인자동차표지가 사각형에서 원형으로 변경돼 기존 주차표지는 올해 8월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종전 표지를 부착한 차량이라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발급 대상자는 8월 말까지 신분증과 기존 주차표지를 지참 후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새로운 표지를 발급받아야 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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