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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14 01:09

    - 건강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 조성 기대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11일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용역 대행업체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근로자들이 업무 특성상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을 다루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도 옥외에서 작업해야 하는 근무 여건 속에서 건강하고 위생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덕양구청장을 비롯해 담당공무원, 가로청소, 노면청소 및 지역별 수거업체의 대표와 실무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덕양구청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현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자들의 업무 번창을 기원했다.


    토론은 올해 봄철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 교육과 빌라 및 단독택지 내에서 급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처리방법, 고질적인 민원응대 방법 등을 참석자들이 함께 프레젠테이션으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소대행업체 간 구역 경계선에 청소가 미비하다는 점과 단독택지의 음식물쓰레기통 설치 위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조정 등 다양한 사례를 검토하고 질의답변 시간도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봄철 급증하는 민원 업무로 청소 근로자의 안전 및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도시의 쾌적한 공간 유지관리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미화원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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