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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14 01:09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소득에 대한 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확정 신고하는 시기로 신고납부의무가 있는 개인은 오는 31일까지 소득세를 신고할 때 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고납부대상자는 현재 고양시에 거주하면서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대상자다.


    신고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국세청 홈텍스 (www.hometax.go.kr)를 통해 소득세와 함께 지방소득세를 함께 전자 신고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신고할 경우 전자납부번호가 생성돼 인터넷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22천 원(소득세 2만원, 개인지방소득세 2천원)의 세액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둘째, 주소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소득세와 함께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소득세 납부서와 지방소득세 납부서를 각각 1장씩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 다른 납부방식은 불가능하고 납부서를 가지고 은행에 직접 가서 납부하는 방법만 가능하다. 만일 은행납부 외에 계좌이체 등 다른 납부 방법을 이용하려면 관할 구청의 지방소득세팀에 문의해 전자납부번호와 가상계좌번호를 부여받아야 한다.


    납부방법으로는 은행창구 인터넷납부(www.wetax.go.kr) 신용카드 은행CD/ATM ARS 납부(1644-4600)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5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20%가 가산되며 이후 납부 시까지 납부불성실가산세가 1일마다 3/10,000이 가산 된다고 말하며 신고납부 대상자는 가산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하기 바라며 편리한 전자신고납부 방법을 활용해 성실히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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