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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08.17 00:28

    조선에 이어 휴대폰과 철강업종의 수출경쟁력도 중국에 추월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와 디스플레이업종의 수출경쟁력도 2009년보다 떨어져 ‘수출 한국’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16일 한국경제연구원과 함께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8대 주력 산업의 무역특화지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무역특화지수(-1~1)는 수출 제품의 비교우위를 판단하는 지표로 1에 가까울수록 수출경쟁력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 이 지수는 기술력 외에 가격경쟁력도 고려한다. 

    주요 수출 산업 경쟁력을 한국경제연구원의 자료로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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