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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6.02.15 09:58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7%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지만 서민들의 체감 물가는 역주행을 하고 있다. 공공요금과 대출금리, 보험료, 식료품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서비스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 올랐다. 공공서비스 물가도 오름세다. 지난달 하수도료는 전년 동기 대비 23.4% 올랐다. 부산 대전 울산 인천시와 경북 김천시 등이 각각 하수도 요금을 최대 33% 인상했기 때문이다. 지하철과 시내버스 요금도 각각 15.2%, 9.6% 상승했다. 공공서비스 요금은 계속해서 오를 전망이다. 집세 상승률도 가장 큰 폭으로 올랐으며, 앞으로도 내릴 기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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