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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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6.01.26 13:22

    워싱턴 D.C.와 뉴욕 등 미국 동부지역을 마비시킨 폭설이 최소 28명의 사망자를 내고 잠잠해졌다. 경제적 피해는 최고 7억 달러(약 8천500억 원)로 추산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오전 7시를 기해 전날 발령했던 여행금지명령을 해제했다. 세계가 이상 기후로 시달리는 와중에 경제 피해까지와 향후 경제 문제까지 여러가지 지적이 나온다. 과연 미국 폭설은 어떤 피해를 입혔고, 어떤 영향을 줄까. 비교뉴스에서 언론들의 보도를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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