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유영 기자 | 2015.12.03 22:52
    최근 드라마 주연이나 핵심 조연으로 출연하는 아이돌들의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 대체 세상은 왜이리 불공평한 것일까? 외모부터 음악, 연기까지 모두 갖춘 슬픈 느낌적 느낌은 어느덧 많은 남성이 부러워 할 지경에 이를 듯 하다. 요새 드라마에 연기돌이 없으면 대체 무슨 재미이겠는가. 하여튼 그래서 준비해 보았다. 최근 주목받는 연기돌 비교. 이들의 면면을 한번 확인해 보자. 

    1. '마을'의 육성재



    - 소속 : 비투비
    - 출연 역할 : 사망 사건을 집요하게 수사하는 경찰
    - 출생 : 1995년 5월 2일
    - 키 : 180cm
    - 몸무게 : 68kg
    - 특이사항 : KBS 드라마 '후아유'에서도 서브 주연으로 좋은 연기로 호평을 받은 경험 있음

    2. '송곳'의 예성



    - 소속 : 슈퍼쥬니어
    - 출연 역할 : 마트에서 믿었던 상사에게 버림받고 해고 위기에 처했던 주임
    - 출생 : 1984년 8월 24일
    - 키 : 178cm
    - 몸무게 : 64kg
    - 특이사항 : 실력파 보컬로만 알려졌는데, 드디어 빛을 보는가.

    3.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이종현



    - 소속 : 씨엔블루
    - 출연 역할 : 여진구, 설현과 삼각관계를 이루는 뱀파이어
    - 출생 : 1990년 5월 15일
    - 키 : 182cm
    - 몸무게 : 72kg
    - 특이사항 : 장동건의 아들이었던 씨엔블루의 기타리스트.

    수정 답변 삭제 목록
    161개(7/14페이지)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