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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11.27 02:02
    성소수자라고 커밍아웃한 학생이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종교계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학생들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높은 투표율에 87% 지지를 받으며 총학생회장이 된 것이다. 성소수자라고 밝힌 학생이 총학생회장에 출마한 일도 이슈가 될 터인데, 당선까지 했으니 언론들이 가만 있을리 없다. 그래서 준비해 보았다. 첫 성소수자 서울대 학생회장 당선과 관련한 이슈 비교. 함께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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