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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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11.27 01:43

    여성 커뮤니티 '메갈리안'이 청원을 진행한 음란사이트 '소라넷' 폐쇄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여러차례 주장만 이어왔을 뿐, 실제적 움직임이 미미했던 탓에 소라넷은 계속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경찰이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나섰다. 경찰은 소라넷 서버가 있는 미국과 공조해 운영진을 추적하고 사이트를 영구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소라넷 운영진은 경찰을 조롱하는 글을 남기는 등 크게 동요하지 않는 기세다. 실제로 11년 전부터 소라넷 관련 수사 이야기가 나왔지만, 제대로 성과를 낸 적이 없었던 탓이다. 소라넷은 몰카천국이라 불리며, 수많은 여성 피해자를 낳아왔다. 과연 언론은 이 사안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이슈 비교로 준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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