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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11.05 03:08

    강동원의 사제와 조승우의 검사. 흔하게 등장하는 역할이라지만 조승우가 무족보 검사라니?! 사제 특히 퇴마를 하는 검은 사제가 강동원이라니. 과연 두 배우의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의 마음을 움직일만 하다. 그래서 준비한 매력적인 두 배우의 극중 역할 비교. 확인해 봅시다.




    1. 강동원


    - 영화 '검은 사제들' 줄거리

    2015년 서울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되고,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하는데

     

    "절대 쳐다보지마. 이제부터 넌 여기 없는 거야"


    - 강동원의 역할

    라틴어, 독일어, 중국어에 능통하고 명석하지만 공부에 의지가 없는 신학생. 몰래 하는 음주, 컨닝, 월담까지 교칙을 어기는 게 일상이다.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김신부의 부제로 선택된 후 그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 최부제. 김신부의 계획을 함께 하기로 한 순간부터 그에게도 알 수 없는 일들이 시작된다. 그리고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그의 두려움과 의심은 계속 커져간다.





    2. 조승우


    - 영화 '내부자들' 줄거리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유력한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 그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뒷거래의 판을 짠 이는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더 큰 성공을 원한 안상구는 이들의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되고, 이 일로 폐인이 되어 버려진다.

     

    "넌 복수를 원하고, 난 정의를 원한다. 그림 좋잖아?"

    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마침내 대선을 앞둔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비자금 파일을 가로챈 안상구 때문에 수사는 종결되고, 우장훈은 책임을 떠안고 좌천된다.

     

    자신을 폐인으로 만든 일당에게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 안상구. 비자금 파일과 안상구라는 존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은 무족보 검사 우장훈. 그리고 비자금 스캔들을 덮어야 하는 대통령 후보와 재벌, 그들의 설계자 이강희

     

    과연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조승우의 역할

    원작 웹툰에는 없었던 무족보 검사. 원작에서는 사건을 파헤치는 르포 작가의 역할을 대신한다고 한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관객에게 다가갈지, 어떤 모습의 검사로 마주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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