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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6.01.07 02:38


    지난 3일 필리핀 세부를 떠나 부산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갑자기 회항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출입구가 잘 닫히지 않아 굉음이 들렸고, 아무런 안내 방송 없이 세부로 돌아가 승객들의 원성을 샀다. 그에 앞서 지난 12월 22일 제주항공 여객기도 기내압력조절장치 이상으로 승객들이 혼절하는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도 있었다. 중대 사고가 일어났지만, 항공사에서는 아무런 사과도 없어 승객들의 원성을 사는 일은 동일했다.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자 국토교통부가 특별 정비 점검 계획까지 발표한 상황. 과연 저가항공사 여객기 사고는 왜 잦은지, 대책 등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 언론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를 비교해 보았다.

     

    <동아일보> 저가항공, 안전까지 ‘저가’인가요

     

    <연합뉴스> 국토부, 항공사 사장들 긴급소집…"안전 직접 챙겨라"

     

    <MBN> 항공정비로 매년 1조 3천억 외자유출…기술 발전은 '난항'

     

    <문화일보> ‘원인불명 고장 진에어 항공기’ 35시간뒤 재투입

     

    <쿠키뉴스> 저가항공 잇따른 사고… 성장세 꺾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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