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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12.31 00:51


    지난 11월 26일, 마지막 메르스 환자가 사망했다. 그리고 지난 12월 24일 방역 당국은 메르스 종료를 선언했다. 첫 환자 발생 218일만의 일이다. 2015년 우리 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세계 관광객의 발길마저 끊기게 했던 전염병 사태가 일단락됐다. 우리 사회에 던진 파장은 무척 컸다. 과연 우리는 메르스를 통해 무엇을 볼 수 있었을까. 2015년을 마감하며 메르스 사태를 정리한 언론들의 평가를 비교해 보았다.

     

    <노컷뉴스> 메르스같은 감염병 소방당국에 신고 안하면 벌금

     

    <경향신문> ‘메르스 의심’ 늑장신고 삼성서울병원 무혐의

     

    <조선일보> '메르스 유행' 예측한 科實聯 "내년엔 사이버테러 본격화"

     

    <세계일보> 메르스로 물러났던 문형표 前 복지부 장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복귀

     

    <머니투데이> 당정 "질병관리본부장 차관급 격상…감염병 전문병원 신설은 불가"

     

    <jtbc> '계약직' 역학조사관 채용 미달…메르스 후속대책 삐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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