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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6.01.20 05:29
    새해 첫 신규 분양시장이 청약을 차례차례 마감하고 있다. 공급과잉 논란이 큰 영향을 주지 않은 느낌이다. 지난해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던 대구.부산 지역은 기록적인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이어갔고, 전세난이 이어지는 서울도 선방했다. 다만 일부 수도권 단지나 지방의 경우는 청약 열기가 움추러들며 미분양이 생기는 등 지역별 양극화가 시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1월 신규 분양 아파트 경쟁률 비교. 내 아파트는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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