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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6.01.07 03:20



    지난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이뤄졌다.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비판했고, 미국 대선주자들과 UN에서도 대북 제제 목소리가 높았다. 연초부터 한반도 안보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준비한 국내 정치권 반응을 보도한 언론들의 시각은 어떠할까. 함께 확인하며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해 보시라.

     

    <중앙일보> 박 대통령 "북핵실험 상응한 대가 치르도록 해야"

     

    <트루스토리> 朴 “수소폭탄 핵실험, 대가 치러야”…軍 “수소폭탄 아니다”

     

    <노컷뉴스> 文 "北핵 실험에 여야 없어"…野 '공동결의안' 채택 제안

     

    <세계일보> 문재인 "평화 흩뜨리는 北행위 용납 못해, 정부의 안보무능 우려 돼"

     

    <뉴스1> 北 핵실험, 여야 대책회의-일정취소…긴박한 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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