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유영 기자 | 2016.01.22 04:41

    누리과정이 파행을 겪으면서 보육대란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 정부는 시도 교육감에게 지방 예산에서 편성하라고 주문했지만, 몇 년 동안 누리예산으로 누적된 빚이 수조원에 달하는 지방 정부와 시도 교육청은 반발하고 있다. 결국 1월부터 투입되어야 할 예산이 없는 현실에 보육대란이 코 앞에 온 것이다. 이런 심각한 사태를 우리 언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그래서 준비한 누리과정 관련 언론의 시선 비교. 확인해 보시라.





    수정 답변 삭제 목록
    161개(2/14페이지)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