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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09.03 01:46
    빅리그는 괜히 빅리그가 아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2015-16시즌 우승을 노리는 팀들이 막대한 자금으로 선수들을 영입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뛰던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으로 이적하면서 이적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흥민 선수의 이적료는 무려 2,200만 파운드(369억 원)이었다. 상당히 높은 금액이지만, 이런 금액도 이적료 순위에서는 9위에 머무를 정도로 이적료 경쟁은 높고, 뜨겁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적료 높은 선수 들 순위 비교. 


    1위 벨기에산 특급 플레이메이커, '케빈 더 부뤼네'
    이적 팀 : 볼프스부르크(독일, 분데스리가) -> 멘체스터 시티(영국,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 5,800만 파운드(1,046억 원)
    지난 시즌 성적 : 51경기 17골, 21도움 (분데스리가 도움 신기록)



    2위 21세 골잡이, 라힘 스털링
    이적 팀 : 리버플(영국, 프리미어리그) -> 맨체스터 시티(영국,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 4,400만 파운드(793억 원)
    지난 시즌 성적 : 35경기 7골, 7도움



    3위 '제2의 앙리', 앤서니 마샬
    이적 팀 : AS모나코(프랑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료 : 3,600만 파운드(650억 원)
    지난 시즌 성적 : 48경기 12골, 4도움



    4위 괴물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안 벤테케
    이적 팀 : 애스턴 빌라(영국, 프리미어리그) -> 리버풀(영국,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 3,250만 파운드(585억 원)
    지난 시즌 성적 : 35경기 16골, 3도움



    9위 손세이셔널, 손흥민
    이적 팀 : 레버쿠젠(독일, 분데스리가) -> 토트넘(영국,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 2,200만 파운드(369억 원)
    지난 시즌 성적 : 30경기 11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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