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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11.03 01:32

    방한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위안부 문제를 조기 타결하자고 합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한일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담은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 취임 이래 처음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이자 수교 50주년, 광복 70주년이라는 의미있는 해에 개최된 것"이라며, "그동안 정체돼 온 양국 간 과거사 등 현안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양국 관계 발전을 진지하게 모색했다는데에 그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여러 언론사들은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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