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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 기자 | 2015.10.08 04:35
    방송인 노홍철 씨가 MBC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하면서 자숙 기간을 두고 말이 많다. 연예인 자숙이 집에서 쉬고, 해외여행 다니는 일인데 진정성이 있느냐는 이야기부터 전통적인 주제, 기간이 긴가 짧은가를 두고 주로 이야기한다. 노홍철 씨의 경우, 음주운전에 거짓 해명 논란까지 이슈가 되었던 점을 생각해 본다면 자숙 기간이 짧았는지, 길었는지 판단이 잘 안 서는 것도 사실. 이럴 땐 다른 연예인들의 전적을 비교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준비한 음주운전 자숙기간 비교. 시작해 보자. 

    1. 노홍철 


    사안 : 음주운전, 해명 논란
    알코올 농도 : 0.105%
    행정 처분 : 면허정지
    자숙 기간 : 2014년 11월 ~ 2015년 9월 (10개월)

    2. 유세윤


    사안 : 음주운전, 자수
    알코올 농도 : 0.118%
    행정 처분 : 면허정지
    자숙 기간 : 2013년 5월 ~ 2013년 8월 (3개월)

    3. 강인


    사안 : 음주운전, 뺑소니, 자수
    알코올 농도 : 0.082%
    행정 처분 : 면허정지
    자숙 기간 : 2019년 10월 ~ 2012년 7월 (3년)

    4. 김재중


    사안 : 음주운전
    알코올 농도 : 0.071%
    행정 처분 : 면허정지
    자숙 기간 : 2006년 4월 ~ 2006년 5월 (1개월)

    5. 김상혁


    사안 : 음주운전, 거짓 해명
    알코올 농도 : 0.071%
    행정 처분 : 면허정지
    자숙 기간 : 2005년 4월 ~ 2007년 10월 (3년)

    참고로 다섯 명의 평균 자숙 기간은 1년 5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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