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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0.23 02:02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 2017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23() 오후 2시 민족정기가 꿈틀대는 안동, 경북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경북도청사에서 열렸다.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단위 기관단체장, 지역 국회의원,시장.군수, 재경.재부시도민회 회장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행사는 300만 도민들의 대통합의 힘을모아 국가와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시대를 함께 만들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기 및 시군기 입장, 자랑스런 도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대한민국과 경북의 대도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 기념행사는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고 축하메시지가 쇄도하는 등 새로운 천년 경북을 열어가는 신 도청에서 개최된 경북도민의 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문학과 독립투쟁으로 한 몸을 불사른 시인 이육사 선생의 따님인 이옥비씨와 우리 지역 3.1 만세 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손영학 선생의 외손자인 김두영씨가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한민국과 경북의 대도약퍼포먼스는 참석한 도민들이 모두 참여해 도민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문제인 대통령은 축하전문을 통해 경상북도민의 날 행사가 경북의 더 큰 도약을 다짐하고 경북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경상북도의 무궁한 발전과 300만 경북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경북도민의 날을 축하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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