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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0.22 01:02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이 국회 본청 밖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불구속 수사를 요구하며 단식 13일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2일 본 기자는 조원진 의원을 단독으로 인텨뷰 했다.22일 국회 본청 외부에서 천막 단식에 들어간 조원진 의원이 초체한 모습으로 눈을 감고 있다.

    지난 10일 부터 이어진 단식으로 조 의원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공허히 앉아 책이나 서류를 보고 있었다.그는 물만 마시며 현재 13일 간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기자:언제까지 이어가실 계획인가?
    조 의원:언제까지 라고 정해진 것은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불구속 수사를 받는 날까지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며 반드시 박 전 대통령이 석방되어야 한다.

    기자:단식이 장기간 되고 있는데 힘드시지 않으신가?
    조 의원:힘들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이 더 맑아지는 느낌이다.견디는 날까지 견딜 계획이다.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 연장은 인권유린과인권탄압을 넘어선 정치적 인신감금"이라고 주장하며 "정치보복을 자행하고 있는 좌파 독재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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