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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9.08 01:07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더불어민주당 乙지로위원회가 용산화상경마장 폐쇄라는 큰 성과를 또 거뒀다.1,561일간의 노숙농성과 함께한 을지로위원회의 5년에 걸친 중재노력이 촛불시민혁명에 담긴 변화의 열망에 의하여 결실을 맺었다.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김현권,유은혜 의원 등이 용산화상경마장 폐쇄 상생 꽃달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을지로위원회와 한국마사회, 용산화상경마도박장 추방대책위원회는 “용산장외발매소 매각을 원칙으로 하고 장외발매소 용도로 활용하지 않도록 하는 협약 맺고 폐쇄를 결정했다"

    그동안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호하기 위한 학부모와 학교 교육관계자, 용산주민, 시민사회의 노력에 대하여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는 화상경마장 폐쇄는 시민사회 단체와 학부모 그리고 을지로위원회가 한 마음으로 일궈낸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을지로위원회는 "공공기관에 의한 사행성도박산업 시행의 문제점을 다각적으로 분석,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사행성산업으로부터 교육권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대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과제로 사행성산업의 피해에 대한 대책 강화와 사행성시설로부터 학생들의 교육권 등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정비와 개선,용산화상경마장 폐쇄 (2017년 12월31까지)협약 이행을 점검을 을지로위원회, 국회 농해수위, 교문위 등이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s@naewaynews.com)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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