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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9.06 01:06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이 6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상견례를 갖고 화합으로 같이 노력해 보자고 말했다.6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을 찾은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과 추미애 대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와 정당발전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추미애 대표와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은 한 목소리로 화합을 강조했다.

    이어 최고위원회의에서 추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오늘 한반도 주변 4강 가운데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러시아를 방문하셨고 한‧러 정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를 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 대표는 "또한, 함께 포럼에 참석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도 북핵 문제 대응 등을 놓고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1박 2일 짧은 방러 일정이지만 한반도 평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성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 긴장 상태가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 도발에 대한 확고한 응징 태세를 확립하되 우발적 충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하며 정부와 국회, 여당과 야당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지킨다는 공동의 목표로 뜻을 모아 당면한 안보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bs@naewaynews.com)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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