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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9.06 01:06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맹사업법 개정 촉구 대회」에 참석해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상생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가맹사업법 개정 촉구 대회」에서 정세균 의장과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정 의장은 이날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더불어 잘사는 세상이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목표일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국회의 입법노력과 정부의 시행의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 뒤, “오늘 이 자리가 불공정의 악습을 끊어내고 상생으로 향하는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연석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촉구대회는 가맹점주사업회 25개 단체 회원 가맹점주들이 모여 가맹사업법 개정을 촉구하고 ‘가맹사업법 개정 10대 우선과제’를 발표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kbs@naewaynews.com)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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