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7.09.05 01:00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유한국당이 이틀째 국회 보이콧을 이어가는데 대해 “‘뭣이 중한디’라고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며 안보정당인 자유한국당의 국회 참여를 호소했다.5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추미애 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추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한국당은 북핵실험 안보위기보다 김장겸 MBC 사장의 체포영장이 더 중요하냐”며 이 같이 말했다. 한국당이 법원의 김 사장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반발하며 국회 보이콧을 선언하고 교섭단체 대표연설마저 거부한데 대한 비판이다.

    추 대표는 “김 사장은 (노동부로부터) 수차례 소환장을 발부받고도 출석에 불응해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이라며 “법 집행은 만인에게 평등해야하는데 공영방송 사장이라는 이유로 특권을 주장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kbs@naewaynews.com)
    (내외신문발)
    수정 답변 삭제 목록
    5,850개(10/293페이지)
    국회·정당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